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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맹자+대학+중용

《중용(中庸)》 제1~5장 주자주 핵심 해설 + 직접 만든 암기 팁 공유

by 핑크스터디 2026. 3. 3.


안녕하세요! 핑크스터디입니다!
오늘은 동양 철학의 보석 같은 존재이자, 많은 수험생과 인문학 학습자들의 '멘붕'을 유발하는 **《중용(中庸)》**을 아주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사실 저도 처음 《중용》을 접했을 때, "하늘이 내린 성(性)이 어쩌고..." 하는 대목에서 책을 덮을 뻔했거든요. 😅
하지만 알고 보니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균형을 잡는 아주 세련된 **'마음 사용 설명서'**더라고요. 특히 시험을 앞둔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직접 공부하며 정리한 **'암기 팁'**과 **'구조도'**만 보셔도 1장부터 5장까지는 완벽히 정복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중용의 깊은 바다로 함께 빠져볼까요?


第1章

🔥 원문 + 독음 + 직역해석

天命之謂性 / 천명지위성

→ 天命(천명, 하늘의 명령)을 性(성, 본성)이라 한다.

率性之謂道 / 솔성지위도

→ 率性(솔성, 性을 따름)을 道(도, 길)라 한다.

修道之謂敎 / 수도지위교

→ 修道(수도, 道를 닦음)를 敎(교, 가르침)라 한다.


道야자不可須臾離也 / 도야자불가수유리야

→ 道(도)는 須臾(수유, 잠시)라도 離(리, 떠남)할 수 없다.

可離非道也 / 가리비도야

→ 離(리, 떠남)할 수 있다면 非道(비도, 道가 아님)이다.

是故君子戒愼乎其所不睹 / 시고군자계신호기소불도

→ 그러므로 君子(군자)는 不睹(불도, 보이지 않음)하는 所(소, 곳)에서도 戒愼(계신, 경계·삼감)한다.

恐懼乎其所不聞 / 공구호기소불문

→ 不聞(불문, 들리지 않음)하는 所에서 恐懼(공구, 두려움·조심함)한다.


莫見乎隱 / 막견호은

→ 隱(은, 숨음)보다 더 見(견, 나타남)되는 것은 없다.

莫顯乎微 / 막현호미

→ 微(미, 작음)보다 더 顯(현, 드러남)한 것은 없다.

(견은/현미)

故君子愼其獨야 / 고군자신기독야

→ 그러므로 君子는 其獨(기독, 홀로 있을 때)을 愼(신, 삼감)한다.


喜怒哀樂之未發謂之中 / 희노애락지미발위지중

→ 喜怒哀樂(희노애락)이 未發(미발, 아직 나타나지 않음)한 것을 中(중)이라 한다.

發而皆中節謂之和 / 발이개중절위지화

→ 發(발)하였으되 모두 中節(중절, 中에 맞는 節度)을 和(화)라 한다.

中也者天下之大本也 / 중야자천하지대본야

→ 中(중)은 天下(천하)의 大本(대본, 큰 根本)이다.

和也者天下之達道也 / 화야자천하지달도야

→ 和(화)는 天下의 達道(달도, 통달하는 道)이다.


致中和 / 치중화

→ 中和(중화)를 致(치, 이룸)하면,

天地位焉 / 천지위언

→ 天地(천지)가 位(위, 자리)에 있게 되고,

萬物育焉 / 만물육언

→ 萬物(만물)이 育(육, 길러짐)한다.


🧠 구조식 핵심 요약

  • 핵심 주제: “중(中)”과 “화(和)”
  • 구조:
    1. 天命 → 性 (하늘이 부여한 본성)
    2. 率性 → 道 (본성을 따름이 도)
    3. 修道 → 敎 (도에 따르는 것이 교화)
    4. 道는 한순간도 떠날 수 없음 (不可須臾離)
      • 戒愼- 睹(도), 恐懼- 聞(문)
    5. 君자(君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삼감 (愼其獨) → 내면적 도덕 자각 강조
      • 見隱, 顯微 (어두운 곳에서 잘 드러남, 미세한 게 잘 드러남)
    6. 喜怒哀樂이 미발(未發) = “中”
    7. 발하되 중절(中節) = “和”
    8. 中 → 天下之大本 / 和 → 天下之達道
    9. 致中和 → 天地位 萬物育
      • 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편안하고 만물이 생육함.
      • 位(위) = 편안
      • 致(치) = 추이극지 / 미루어 지극하게 함

🔶 핵심 한자 정리표 (출제빈도 ↑)

한자 독음 의미
天命 천명 하늘의 명령
본성
率性 솔성 본성을 따름
길, 도리
가르침
須臾 수유 잠시
떠남
戒愼 계신 경계·삼감
恐懼 공구 두려워함
숨음
작음
愼其獨 신기독 홀로 있을 때 삼감
감정 미발의 중정
감정 발하되 절도
大本 대본 근본
達道 달도 통달하는 길
致중화 치중화 중화의 완성

📌 암기 포인트

  1. 성 도교: 천명성, 솔성도, 수도교
  2. 도불가리
  3. 계신도, 공구문
  4. 현은현미, 신기독
  5. 희노애락 미발 중 / 발이중절 화 / 중화 대본 달도
  6. 치중화 → 천지만물 위육
  7. 중 = 도지체 / 화 = 도지용

第2章

🔥 원문 + 독음 + 직역해석

仲尼曰 / 중니왈

→ 仲尼(중니, 공자의 이름)가 말하였다.

君子中庸 / 군자중용

→ 君子(군자)는 中庸(중용)을 한다.

小人反中庸 / 소인반중용

→ 小人(소인)은 中庸을 反(반, 거슬러 행함)한다.


君子之中庸也 / 군자지중용야

→ 君子가 中庸을 行함은,

君子而時中 / 군자이시중

→ 君子이므로 時中(시중, 때에 맞음)하기 때문이다.

小人之反中庸也 / 소인지반중용야

→ 小人이 中庸을 거슬러 行함은,

小人而無忌憚也 / 소인이무기탄야

→ 小人이어서 無忌憚(무기탄, 꺼림·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


🧠 구조식 핵심 요약

  • 핵심 주제: 중용의 실천 주체 구분.
  • 요약:
    1. 君子 — 중용을 실천하며 시중(時中, 상황에 맞는 균형)을 잡는다.
    2. 小人 — 중용을 거슬러 제멋대로 행동(無忌憚).
  • 👉 시험 포인트: 時中 = 중용의 실천 형태.

🔶 핵심 한자 정리표

한자 독음 의미
中庸 중용 치우치지 않음, 중정의 도
거스름, 반대됨
君子 군자 도리에 맞게 행하는 자
小人 소인 도리에 좇지 않는 자
時中 시중 때에 맞음
無忌憚 무기탄 꺼림, 거리낌

📌 암기 포인트

군자중용 vs 소인반중용

時中(시중) vs 無忌憚(무기탄)


第3章

子曰 中庸其至矣乎 民鮮能久矣

  • 🔹 핵심: 중용은 지극하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물어짐
  • 👉 "至矣乎"와 "鮮能久矣" 대비 — 이상과 현실의 간극.

📌 암기 포인트

중용 - 至(지) but 鮮(선)


第4章

🔥 원문 + 독음 + 직역해석

子曰 / 자왈

→ 子曰(자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道之不行也 / 도지불행야

→ 道(도)의 不行(불행, 실행되지 않음)을,

我知之矣 / 아지지의

→ 내가 이미 知(지, 앎)한다.

知者過之 / 지자과지

→ 知者(지자, 아는 자)는 過之(과지, 지나친다).

愚者不及也 / 우자불급야

→ 愚者(우자, 어리석은 자)는 不及(불급, 미치지 못함)이다.


道之不明也 / 도지불명야

→ 道의 不明(불명, 밝지 않음)을,

我知之矣 / 아지지의

→ 내가 안다.

賢者過之 / 현자과지

→ 賢者(현자, 어진 자)는 過之(과지, 지나친다).

不肖者不及야 / 불초자불급야

→ 不肖者(불초자, 덕이 없는 자)는 不及(불급)이다.


人莫不飮食也 / 인막불음식야

→ 사람은 飮食(음식, 먹고 마심)을 하지 않음이 없다.

鮮能知味也 / 선능지미야

→ 그러나 知味(지미, 맛을 앎)하는 者는 鮮(선, 드뭄)하다.


🧠 구조식 핵심 요약

  • 핵심 주제: 道가 행해지고 밝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 => ‘지나침’과 ‘모자람’.
  • 구조:
    1. 道之不行 — 知者는 과도, 愚者는 불급.
    2. 道之不明 — 賢者는 과도, 不肖者는 불급.
    3. 비유: “모든 사람은 음식을 먹지만 맛을 아는 자(知味)는 드물다.”.

🔶 핵심 한자 정리표(‘세트 단위’로 구성)

한자 세트 독음 의미
길, 도리
道不行 도불행 실행되지 않음
知者 지자 아는 사람
過之 과지 지나친다
愚자(愚者) 우자 어리석은 사람
不及 불급 미치지 못함
道不明 도불명 밝지 않음
賢者 현자 어진 사람
不肖者 불초자 덕이 없는 자
飮食 음식 먹고 마심
知味 지미 맛을 앎
드물다

📌 암기 포인트

과 vs 불급

도불행 - 지(知) vs 우(愚)

도불명 - 현(賢) vs 불초(不肖)

→ 암기: 떠불행 지우 명현초 > 鮮知味(선지미)


第5章

子曰 道其不行矣夫

  • 🔹 핵심: 단문 감탄 — “도는 참으로 실행되지 않고 있구나.” (현실 비판)

📌 암기 포인트

도불행

 




----------------------------아래표는 직접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 한자 원문 (전체) +  구조식 핵심 요약 (한글, 시험 대비용) + 필수 암기표! 

第1章 # 📘 《中庸(중용)》 第1章
### 🔥 원문 + 독음 + 직역해석(해석에도 한자 최대 포함)

天命之謂性 / 천명지위성
→ 天命(천명, 하늘의 명령)을 性(성, 본성)이라 한다.

率性之謂道 / 솔성지위도
→ 率性(솔성, 性을 따름)을 道(도, 길)라 한다.

修道之謂敎 / 수도지위교
→ 修道(수도, 道를 닦음)를 敎(교, 가르침)라 한다.

---

道也者不可須臾離也 / 도야자불가수유리야
→ 道(도)는 須臾(수유, 잠시)라도 離(리, 떠남)할 수 없다.

可離非道也 / 가리비도야
→ 離(리, 떠남)할 수 있다면 非道(비도, 道가 아님)이다.

是故君子戒愼乎其所不睹 / 시고군자계신호기소불도
→ 그러므로 君子(군자)는 不睹(불도, 보이지 않음)하는 所(소, 곳)에서도 戒愼(계신, 경계·삼감)한다.

恐懼乎其所不聞 / 공구호기소불문
→ 不聞(불문, 들리지 않음)하는 所에서 恐懼(공구, 두려움·조심함)한다.

---

莫見乎隱 / 막견호은
→ 隱(은, 숨음)보다 더 見(견, 나타남)되는 것은 없다.

莫顯乎微 / 막현호미
→ 微(미, 작음)보다 더 顯(현, 드러남)한 것은 없다.

(견은/현미)

故君子愼其獨也 / 고군자신기독야
→ 그러므로 君子는 其獨(기독, 홀로 있을 때)을 愼(신, 삼감)한다.

---

喜怒哀樂之未發謂之中 / 희노애락지미발위지중
→ 喜怒哀樂(희노애락)이 未發(미발, 아직 나타나지 않음)한 것을 中(중)이라 한다.

發而皆中節謂之和 / 발이개중절위지화
→ 發(발)하였으되 모두 中節(중절, 中에 맞는 節度)을 和(화)라 한다.

中也者天下之大本也 / 중야자천하지대본야
→ 中(중)은 天下(천하)의 大本(대본, 큰 根本)이다.

和也者天下之達道也 / 화야자천하지달도야
→ 和(화)는 天下의 達道(달도, 통달하는 道)이다.

---

致中和 / 치중화
→ 中和(중화)를 致(치, 이룸)하면,

天地位焉 / 천지위언
→ 天地(천지)가 位(위, 자리)에 있게 되고,

萬物育焉 / 만물육언
→ 萬物(만물)이 育(육, 길러짐)한다.

---

🔹 핵심 주제: “중(中)”과 “화(和)”
🔹 구조:
① 天命 → 性 (하늘이 부여한 본성)
② 率性 → 道 (본성을 따름이 도)
③ 修道 → 敎 (도에 따르는 것이 교화)
④ 道는 한순간도 떠날 수 없음 (不可須臾離)
- 戒愼- 睹(도), 恐懼- 聞(문)
⑤ 君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삼감 (愼其獨) → 내면적 도덕 자각 강조
-
見隱 , 顯微
(어두운곳에서 잘 드러남, 미세한게 잘 드러남)
⑥ 喜怒哀樂이 미발(未發) = “中”
⑦ 발하되 중절(中節) = “和”
⑧ 中 → 天下之大本 / 和 → 天下之達道
致中和 → 天地位 萬物育
: 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편안하고 만물이 생육함.
: 位(위) = 편안
: 致(치) = 추이극지/ 미루어 지극하게함


## 🔶 핵심 한자 정리표 (출제빈도 ↑)

| 한자 | 독음 | 의미 |
|------|-------|-----------|
| 天命 | 천명 | 하늘의 명령 |
| 性 | 성 | 본성 |
| 率性 | 솔성 | 본성을 따름 |
| 道 | 도 | 길, 도리 |
| 敎 | 교 | 가르침 |
| 須臾 | 수유 | 잠시 |
| 離 | 리 | 떠남 |
| 戒愼 | 계신 | 경계·삼감 |
| 恐懼 | 공구 | 두려워함 |
| 隱 | 은 | 숨음 |
| 微 | 미 | 작음 |
| 愼其獨 | 신기독 | 홀로 있을 때 삼감 |
| 中 | 중 | 감정 미발의 중정 |
| 和 | 화 | 감정 발하되 절도 |
| 大本 | 대본 | 근본 |
| 達道 | 달도 | 통달하는 길 |
| 致中和 | 치중화 | 중화의 완성 |
1. 성 도교
천명성
솔성도
수도교
2. 도불가리
3.계신도, 공구문
4. 현은현미, 신기독
5. 희노애락 미발 중
발이중절 화
중화 대본 달도

6. 치중화→ 천지만물 위육

7. 중 = 도지체
화 = 도지용
第2章 仲尼曰 / 중니왈
→ 仲尼(중니, 공자의 이름)가 말하였다.

君子中庸 / 군자중용
→ 君子(군자)는 中庸(중용)을 한다.

小人反中庸 / 소인반중용
→ 小人(소인)은 中庸을 反(반, 거슬러 행함)한다.

---

君子之中庸也 / 군자지중용야
→ 君子가 中庸을 行함은,

君子而時中 / 군자이시중
→ 君子이므로 時中(시중, 때에 맞음)하기 때문이다.

小人之反中庸也 / 소인지반중용야
→ 小人이 中庸을 거슬러 行함은,

小人而無忌憚也 / 소인이무기탄야
→ 小人이어서 無忌憚(무기탄, 꺼림·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

---


🔹 핵심 주제: 중용의 실천 주체 구분.
🔹 요약:
① 君子 — 중용을 실천하며 시중(時中, 상황에 맞는 균형)을 잡는다.
② 小人 — 중용을 거슬러 제멋대로 행동(無忌憚).
👉 시험 포인트 : 時中 = 중용의 실천 형태.


### 🔶 핵심 한자 정리표

| 한자 | 독음 | 의미 |
|------|-------|------|
| 中庸 | 중용 | 치우치지 않음, 중정의 도 |
| 反 | 반 | 거스름, 반대됨 |
| 君子 | 군자 | 도리에 맞게 행하는 자 |
| 小人 | 소인 | 도리에 좇지 않는 자 |
| 時中 | 시중 | 때에 맞음 |
| 無忌憚 | 기탄 | 꺼림, 거리낌 |
군자중용 vs 소인중용
時中(시중) vs 無忌憚(무기탄)
第3章 子曰 中庸其至矣乎 民鮮能久矣 🔹 핵심: 중용은 지극하지만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물어짐
👉 "至矣乎"와 "鮮能久矣" 대비 — 이상과 현실의 간극.
중용 - 至(지) but 鮮(선)
第4章
子曰 / 자왈
→ 子曰(자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道之不行也 / 도지불행야
→ 道(도)의 不行(불행, 실행되지 않음)을,

我知之矣 / 아지지의
→ 내가 이미 知(지, 앎)한다.

知者過之 / 지자과지
→ 知者(지자, 아는 자)는 過之(과지, 지나친다).

愚者不及也 / 우자불급야
→ 愚者(우자, 어리석은 자)는 不及(불급, 미치지 못함)이다.

---

道之不明也 / 도지불명야
→ 道의 不明(불명, 밝지 않음)을,

我知之矣 / 아지지의
→ 내가 안다.

賢者過之 / 현자과지
→ 賢者(현자, 어진 자)는 過之(과지, 지나친다).

不肖者不及也 / 불초자불급야
→ 不肖者(불초자, 덕이 없는 자)는 不及(불급)이다.

---

人莫不飮食也 / 인막불음식야
→ 사람은 飮食(음식, 먹고 마심)을 하지 않음이 없다.

鮮能知味也 / 선능지미야
→ 그러나 知味(지미, 맛을 앎)하는 者는 鮮(선, 드뭄)하다.

---
🔹 핵심: 道가 행해지고 밝게 드러나지 않는 이유
= > ‘지나침’과 ‘모자람’.
🔹 구조:
① 道之不行 — 知者는 과도, 愚者는 불급.
② 道之不明 — 賢者는 과도, 不肖者는 불급.
③ 비유 : “모든 사람은 음식을 먹지만 맛을 아는 자(知味)는 드물다.”.



## 🔶 핵심 한자 정리표(‘세트 단위’로 구성)

| 한자 세트 | 독음 | 의미 |
|-----------|--------|----------------|
| 道 | 도 | 길, 도리 |
| 道不行 | 도불행 | 실행되지 않음 |
| 知者 | 지자 | 아는 사람 |
| 過之 | 과지 | 지나친다 |
| 愚者 | 우자 | 어리석은 사람 |
| 不及 | 불급 | 미치지 못함 |
| 道不明 | 도불명 | 밝지 않음 |
| 賢者 | 현자 | 어진 사람 |
| 不肖者 | 불초자 | 덕이 없는 자 |
| 飮食 | 음식 | 먹고 마심 |
| 知味 | 지미 | 맛을 앎 |
| 鮮 | 선 | 드물다 |
과 vs 불급
도불행 - 지(知) vs 우(愚)
도불명 - 현(賢) vs 불초(不肖)

→ 암기: 떠불행 지우 명현초
鮮知味(선지미)
第5章 子曰 道其不行矣夫 🔹 핵심: 단문 감탄 — “도는 참으로 실행되지 않고 있구나.” (현실 비판) 도불행

 

## 마무리하며: 우리는 오늘도 '맛'을 모르고 먹진 않나요?

오늘 저와 함께 《중용》의 앞부분을 쭉 훑어보셨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공부하면서 **'선능지미(鮮能知味)'**라는 말이 계속 맴돌더라고요. "매일 밥은 먹는데 맛을 모른다"는 말이, 마치 우리가 매일 바쁘게는 살고 있는데 '왜 사는지'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조금 뜨끔했거든요. 😅

군자처럼 '신기독' 하기는 참 어렵겠지만, 오늘 하루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나만의 작은 '선행'이나 '다짐' 하나를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바로 천지가 편안해지는 **'치중화'**의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한자 해석이 막히거나 "이 구절은 왜 이렇게 해석되나요?" 하는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같이 고민해 드릴게요! 여러분의 공부와 삶이 중용의 도처럼 단단해지길 응원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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